2009년 11월 02일
걱정과 퍼포먼스의 상관관계는?
무슨 일이 있을때, 걱정이 일단 든다. 이 걱정들은 아래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비롯된다.
1. 잘 해낼 수 있을까?
2. 안되면 어떻게 해야 하지?
이 걱정들은 퍼포먼스를 높이는데 일정량 기여를 한다. 하지만 걱정의 레벨이 높아질 수록 퍼포먼스가 오히려 떨어지게 된다.
이쯤에서 몇 가지 질문이 생겨난다.
1. 적당량의 걱정 레벨은 어느정도나 될까?
2. 걱정 레벨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?
이에 대한 해답은 사람마다/시간마다/환경마다/상황마다 다를 것이다. 매 순간 위의 질문들에 대한 적절한 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. 친한 지인 중 한 사람이 나에게 '걱정이 팔자인' 것에 대해 코멘트를 해 주었고, 상당히 공감이 가길래 위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.
해답은?
# by | 2009/11/02 13:27 | monologue | 트랙백 | 덧글(0)




